후기 인터뷰"한번도 브링크를 안해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습니다"

1년 넘게 브링크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클럽의 멤버와 파트너를 두루두루 경험하신 분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브링크에서 알게 된 영화와 맛집, 그리고 사람들로 인스타그램이 채워지고 있어 이제는 브링크가 취미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시는데요. 그러면서도 동시에 '어쩌면 멤버십이 끝나고서는 못 볼 수도 있지만 언젠가 다시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사이'인 느슨하고 투명한 관계를 지향하시는 분입니다. '자타공인 브링크 덕후'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가원님을 만났습니다!



1. 브링크가 취미입니다.

브링크 참석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갔었는데, 첫 모임에서 일단 모임 공간이 주는 편안한 분위기에 매료되었어요. 간단한 다과와 연필자루, 개별 명찰, 미리 모아진 발제들이 적힌 종이들이 놓여진 책상을 보며 먼가 모를 모임에 대한 신뢰감이 저절로 느껴진거 같아요. 모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자기소개부터 발제까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이끌어 가주시는 진행자님이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었어요.

모임에서 사람들과 대화나누는게 너무 재밌어서 일요일 저녁내내 이야기하다가 월요일에 유치원에서 병조퇴를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끊임없이 말을 이어갈 수 있는 브링크 멤버들은 체력, 지성을 모두 갖춘 문화인입니다.



2.브링크에서 몰입과 성장

브링크 모임을 위해서라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책을 읽으려는 변화된 제 모습에 브링크의 영향력을 느끼게 되었죠. 뿐만 아니라 독후감을 쓰려면 그만큼 내용을 정독해서 읽어야해서 책에 몰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또한 모임 전 글을 통해 제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또 한번 생각을 정제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브링크를 하면서 삶에 대한 태도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 같아요. 일상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사람이였는데, 어느 순간 저는 일상을 행복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으로 변해있더라구요. 그리고 예전보다 제 자신에 대해서 더욱 알게되고 저를 아껴줄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아요. 



3.[마음]을 들여다보기

앞으로 브링크에서 [마음] 파트너로 활동하시게 되었는데, 멤버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생각이 많은 사람, 일상이 무미건조한 사람, 다양한 분야에 호가심 많은 사람, 행복을 쫓는 사람, 독서가 즐거운 사람, 고민이 많은 사람, 생각 정리가 필요한 사람, 다른 사람들과 지적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 모두 [마음] 클럽에 초대합니다.

브링크는 타인과의 대화뿐만 아니라 나와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줍니다. 더 나아가 제 자신을 더욱 알게 됨으로써 한층 더 성장하고 안정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여러분도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책과 사람을 만나는 곳


프라이밍
대표 김동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동영

사업자등록번호 459-26-00954 | 통신판매업신고  2019-대구동구-0783

070-8895-3666 |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8길 52, 2층
문의 priming201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