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터뷰"브링크를 1년동안 하면서 내가 배운것들"

안녕하세요! 19년 4월부터 지금까지 브링크와 함께하고 있는 박재범이라고 합니다!

2019년 네이버 검색으로 알게 되었고 가까운 곳에 독서모임을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브링크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제가 느꼈던 부분을 글로 남김으로써,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브링크에 가지고 있는 모호한 부분이 어느 정도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1년’은 절대적으로 긴 시간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제보다 훨씬 길게 느껴졌습니다. 밀도 있게 브링크를 1년 동안 참여하면서 배운 것이 참 많았기 때문입니다.3개월로 구성된 독서모임 시즌 하나가 마치 1년처럼 느껴진 것처럼 밀도 있는 시간이었다고 할까요??


지금부터 브링크에서 가장 크게 배운 것 3가지를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저의 꿈을 구체화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말을 하고 눈에 보이게 행동을 하면 실현된다는 부분이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되었던 시간인데,이런 양질의 시간은 브링크에서 얻을 수 있는 귀중한 경험입니다.

취업을 하고 나서 직장 -집의 사이클이 반복되면서 내가 지금 왜 이 일을 하는지? 왜 살아가는지? 잊고 그냥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질문들은 평소에 생각만 할 뿐 쉽게 다른 사람들과 하지 못한 말들입니다. 위의 질문들은 책에서는 많이 읽은 내용들이지만 항상 생각에서 그칠 뿐 더 이상 확장하고 발전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런데 말이죠. 브링크에서는 이런 관심사들을 주제화하여 공유하는 사람들을 만나 책을 매개로 혹은 관심사를 매개로 많은 대화와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더 많은 것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된것? 듣기의 가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독서모임에서는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훨씬 어렵고 더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미래학자인 톰 피터스는 “20세기가 말하는 자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경청하는 리더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대화 습관엔 뚜렷한 차이가 있다. 그 차이를 단 하나만 들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경청하는 습관’을 들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모임에 기대했던 부분은 나와 공통의 관심사와 분야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그리고 과연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을까?란 기대감이 제일 컸습니다. 모임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각자가 다양한 이들의 삶을 존중해주면서 경청하는 자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장과 도전

제 소망으로는 좀 더 성장과 도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브링크에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은 다 좋은 것 같았습니다. 책을 통해 생각의 시간을 가지고, 독후감 400자를 통해 독서를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최종장인 것 같습니다. 400자의 독후감을 쓰기 위해 되새김질한 시간이 지금의 더 나은 저를 만들어 준 시간이었고, 생각하고 사유하는 습관을 만들어주었습니다.더 나아가 읽고, 쓰고, 생각하고, 말하는 행위는 생각지도 못한 부분까지 깊이 있게 파고들어 책 내용들을 잊을 수 없도록 제 것으로 만들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앎과 배움의 연속으로 지난 1년들을 채워나가면서 행복도는 훨씬 더 높아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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