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터뷰"체계적인 시스템 덕에 불필요한 수다, 피곤한 인간관계 신경안써도 됩니다."


"한 달에 한 권이라도 책을 읽고 싶었고, 글도 남기고 싶었어요. 취업 후에 책을 너무 안읽어서 저의 무지함에 겁이 나더라구요. '이러다가 바보되는거 아냐?' 싶었어요. 근데 혼자 책을 읽으려니 동기부여가 잘안되더라구요. 그런데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해야만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브링크의 시스템은 저를 움직이게 만들었어요. 오길 정말 잘했죠!"


오늘은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브링크 덕에 일상에 활력을 얻고 있는 "이다정 님"을 만났습니다!




Q.첫 브링크 모임 참석하실 때 기억나시나요? 


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모임 참석하기 전에는 책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어떤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 궁금하고, 기대됐었어요. 


첫 모임 참석 후에는 처음 보는 멤버들과 책 한권으로 이렇게 긴 시간을 이야기하면서 단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고, 즐거울 수 있음이 신기했어요. 따분하거나 혹은 이야기가 산으로 갈까봐 걱정도 됐는데 발제 덕분인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였어요.




Q.브링크에서 읽은 책 중 딱 1권만 추천한다면 어떤 책을 고르시겠어요?


사실 책 읽고, 독후감 쓰는 게 피곤하고, 귀찮을 때도 있어요. 그래서 더욱 브링크 활동하길 잘한 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순간의 귀찮음만 견뎌내면 독서와 독후감으로 얻게 되는 것들은 훨씬 값지거든요. 

독서는 '발전적인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그 '생각'을 '실천'하게 만들어요. 그 '실천'들이 모여 하루하루 '더 괜찮은 나'를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상황과 기분에 따라 떠오르는 책이 바뀌는데 오늘은 <니체의 말2>의 한 구절이 떠오르네요.


“내 안의 풍요를 깨달아라” 中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허무맹랑한 말이 아니라 완벽히 그 말 그대로 현실에서, ‘불가능해, 이 상황에서는 될 리가 없어’라고 말하는 것은 아직 게으른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무엇에든 진심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지가 있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실제 그것을 이룬 사람, 그렇게 된 자는 그것이 진실임을 알고 있다. 자신의 풍요로움을 깨달아라. 그리고 풍요로움이 이끄는 대로 충실히 움직여라.」


독서를 통해 제 삶이 풍요로워짐을 느껴요. 앞으로 더 나아가고 싶고, 진심을 다해 제 삶을 알차게 일궈나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영어 공부도 시작했고, 봉사 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춤을 잘못추는데 댄스클래스에서 춤도 배워요! 

대단하지 않은 일들을 모아 대단히 즐거운 삶을 만들어나가고 싶어요.



Q.브링크에서 좋은 친구분들도 많이 만나셨다고 들었어요?! 


네, 맞아요!! 좋은 친구들이 생겼어요. 취미 생활도 같이 하고, 고민도 나누면서 힘을 얻었답니다. 타로를 볼 줄 아는 멤버분과 친구가 돼서 관심만 있었던 타로카드를 직접 배우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제가 직접 가까운 친구들의 고민을 타로카드로 상담해주기도 한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생각하지못했던 사람을 만나고, 
또 생각하지 못했던 도전까지 하게 되고! 브링크는 독서 토론의 장을 넘어 인연의 장이기도 합니다^^


Q.마지막으로 브링크 매력에 대해서 한 번 정리 부탁드려요!! 


1. 재밌어요. 독서토론이라하면 따분할 것 같지만 그냥 책 한 권을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과 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한답니다. 사람사는 얘기 듣는 거 재밌어요. 


2. 유익합니다. 일단 돈이 아까워서라도 한 달에 한 권 책을 읽게 됩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말 하지 않아도 익히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3. 책 1권을 10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어요. 10명의 멤버가 모이면 10가지의 관점을 알 수 있죠.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4. 체계적인 시스템 덕에 불필요한 수다, 피곤한 인간관계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알찬 독서 토론을 할 수 있어요!



오늘 먹은 음식, 오늘 내가 읽은 책, 오늘 내가 만난 사람들이 내일의 나를 달리 만들어요.
거창한 것부터 하지않아도 돼요. 나 자신한테 좋은 일을 해봐요!!

바로 브링크에서♡



그냥 일단 한번 해보세요! 단 한번의 용기로 여러분의 인생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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