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미죽은 자의 집 청소, 2021/01

장아현
2021-01-07

1. <P. 167 당신을 살릴까 나를 살릴까> 

어떤 이들은 죽음을 선택할 권리를 주장합니다. 죽음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일까요?

누군가 죽음을 선택하는 순간을 목격하게 되었을 때, 저자와 같이 그것을 막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아니면 존중해야 할 한 개인의 선택으로 보아야 할까요?



2. <P.40 가난한 자의 죽음>

최근 복지 사각지대의 비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고독사, 자살을 개인적인 문제로 보아야 할까요? 사회적 타살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3. 3-1) 갑자기 시간이 멈추었다고 가정하고, 나의 공간을 천천히 둘러보세요. 그 공간에 머물던 이는 어떤 삶을 살았던 사람이라고 느껴지나요?


3-2) 나의 죽음을 가정해 본 경험이 있나요? 죽음 이후 어떠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4. [p.145 세상엔 즐거움으로만 가득한 노동도 없고, 오직 괴로움으로만 이루어진 직업도 없다.]

저자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내 직업이 가진 즐거움을 한 가지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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