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미술관에 간 심리학, 2020/ 12

관리자
2020-12-12

함께 작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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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세렌디피티 클림트의 풍경화

미움받을 용기 마네 그리고 세잔

게슈탈트 심리학 피카소와 칸딘스키

트라우마와 뭉크 양가감정과 에곤 쉴레

매슬로우와 ADHD 여성 화가의 정체성


<BOOK TALK>

1. 예술은 행복하고 완전한 상태에서 꽃 피우는 경우도 있지만, 고흐, 뭉크, 에곤 쉴레, 루이스 부르주아와 같은 화가들처럼 때론 내면의 상처 혹은 결핍이 예술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내면의 어두움과 예술작품과의 관계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2. 이 책에서는 많은 예술 작품과 심리학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각자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예술의 이유를 심리학에서 한번 찾아봅시다. (예술작품, 화풍, 화가 무엇이든 좋습니다.)
예) 풍경화를 좋아하는데, 녹색(자연)이 주는 회복탄력성의 영향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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