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기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13시 (2020년/12월)

권수경
2020-12-06
  1. 책속 칼럼 중 여러분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은 칼럼과 그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2.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저자는 죽음을 생각하면서 삶이 견고해지는 것을 느꼇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죽음은 어떤것인가요? 어떤 순간에 죽음을 생각하시나요?
    멀게만 느껴지는 죽음이 가깝게 느껴졋던 순간이 있으신가요?

  3. [위력이란 무엇인가]
    위력이 왕성하게 작동할 때, 위력은 자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위력은 그저 작동한다(p.131)
    -우리 주변에서 위력이 작동하는 상황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위력을 겪었을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1. [하데스와 시시포스]
    시시포스의 형벌 중 단순한 노고, 단순한 덧없음, 단순한 끝없음 중 하나만 제거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어요? 그이유는 무엇인가요?
    - 권태롭지만 통증은 없는이들의 클럽(노고 제거)
    - 참고 일하여 보람을 찾는 이들의 클럽(단순한 덧없음 제거)
    - 태어났지만 번식을 거부한 이들의 클럽(단순한 끝없음 제거)


  1. [내 인생 영화 : 안토니아스 라인]
    사람은 의미가 없으면 못 사니까, 끊임없이 자신의 삶에 대해서 합리화를 시도한다.
    의미는 연역에서 온다, 결국 어떤 기초를 필요로 한다(p.255-256)
    - 여러분은 삶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가치는 어떤것이며 그러한 이유는 무엇인지 나눠봐요
    (번외. 여러분들의 인생영화는 무엇인가요? 그영화가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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