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하태멋진 신세계 / (2020.09)

변재윤
2020-09-16

1.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가상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충격을 받은 설정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작품 속의 어떤 설정이 가장 인상 깊었나요? 그 이유도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2. 소설 속의 사람들은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엡실론 계급으로 나뉩니다. 우리 사회에서 언젠가부터 생겨난 수저계급론이 생각납니다. 개인의 노력보다 태생이 더 중시되는 사회를 표현한 단어이죠.

한국의 계급 사회에 대한 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공한 사업가의 기본 비결은 가족의 재산과 관련이 있다.”

“'수저 계급론' 점점 더 설득력 얻는다”

이러한 계급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3. 소설 속에서 등장하는 소마는 마약을 떠오르게 합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마약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쓴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은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된 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는 말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마약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4. 소설 속에는 ‘문명 세계’와 ‘야만인 보호구역’, 이 두 가지 대조적인 사회가 나옵니다. 만약 여러분들에게 한 달 동안 살아볼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사회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그 이유도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5. p.362 "하지만 난 안락함을 원하지 않습니다. 나는 신을 원하고, 시를 원하고, 참된 위험을 원하고, 자유를 원하고, 그리고 선을 원합니다. 나는 죄악을 원합니다."

문명사회에서는 오로지 쾌락, 기쁨 등의 감정을 통해 행복을 표현합니다. 슬픔, 아픔, 불편함, 불안 등의 키워드가 오히려 본인을 행복하게 했던 경험이 있나요? 이러한 불편한 상황과 감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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