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하태데미안, 2020년 7월

변재윤
2020-07-15

어땠나요? 이 책에 대한 간단한 감상평, 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도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는 선의 세계와 악의 세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프란츠 크로머를 통해 어머니의 돈에 손을 대면서 발견한 어둠의 세계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면서 동시에 저항하죠. 여러분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과정과 결과는 어떠했나요?


에밀 싱클레어에게 막스 데미안은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책 속에는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선과 악의 세계에서 갈등하는 에밀 싱클레어, 싱클레어를 협박한 프란츠 크로머, 김나지움의 동급생 크나우어, 싱클레어의 꿈속 그녀이자 동경과 사랑의 대상인 에바 부인, 싱클레어의 방탕한 삶을 이끈 알폰스 벡, 싱클레어가 공원에서 반한 베아트리체, 아브락시스에 대한 대화를 나눈 피스토리우스...)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은 등장인물이 있나요? 그 인물에 대한 해석을 공유해보아요!


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 서점’의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10대, 20대에게 가장 사랑받은 소설은 데미안이라고 합니다. 특히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이 이 작품을 모티프로 앨범을 제작, 발표하면서 젊은 층에서 더욱 사랑받고 있죠. 이렇게 젊은 층에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p.9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가는 길이다. 길의 추구, 오솔길의 암시다. 일찍이 그 어떤 사람도 완전히 자기 자신이 되어본 적은 없었다. 그럼에도 누구나 자기 자신이 되려고 노력한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이야기해보아요.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8/02/12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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