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2020.07.11. 6시

양가원
2020-07-10

<자존감>

1. p23. 높은 자존감이라는 프레임은 허상에 불과하지만, 역설적으로 이 신기루가 우리의 자존감을 낮추는 경우를 너무 자주 보아왔습니다.

-> 낮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 자존감 높이기, 자존감 수업 등 현시대에 자존감과 관련한 컨텐츠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존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존감은 반드시 높아야 만 하는지, 자존감 컨텐츠들이 인기를 얻는 이유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2. p.74-75 당신의 자존감과 관련하여, 당신이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얼마나 타의 모범이 되고 얼마나 많은 교훈적인 이야기를 알고 있는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진심이 얼마나 통하는지, 자신과 영혼이 통하는 사람과 사귀는지 등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 저자는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나의 자존감을 분리시켜 나를 해치지 않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인으로부터 완전하게 자유로운 나의 자존감이 단지 옳기만 한 것일까요? 내 자존감을 지키고자 타인을 배척하는 행동들은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인지 이야기 해보아요.


<불안과 완벽주의>

3. cf)3부 완벽주의적 불안에 휘둘리지 말 것

-> 적당한 불안과 긴장감은 민감성의 기제를 발동하여, 업무의 성취도를 높이고 목표 추진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지요.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것을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볼 필요가 있을까요? 완벽주의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날선 방어>

4. p152-159 나의 심리적으로 취약한 버튼은 무엇인가요? 취약한 버튼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는 어떠한가요? 이 책을 읽고 난 뒤 바뀌거나 새롭게 알게 된 심리적 버튼에 대한 나의 의견을 공유해보아요.


<우울감과 삶의 의미>

5. p.170-171 다들 되게 생각 있어 보이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삶에 뭔가 큰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믿음은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되는 기능적 요소라기 보다는 상처 입고 고단했던 자기애가 남긴 하나의 증상 같은 것입니다.

-> 최인철 교수의 ‘굿라이프’에서는 ‘굿라이프는 의미가 가득한 삶이다. 의미는 우리의 삶에 질서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준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삶에 큰 의미가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말하지요. 인생에 있어 삶의 의미는 필요한 것일까요? 필요하지 않은 것일까요?


6. p.182-183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올 때 우울에 대처하거나 내 기분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나의 방법을 함께 공유해보아요.


7. 이 책을 마무리하며 나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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