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진짜 필요한 것들은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아요.


살아가면서 우리는 너무 많은 것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마주하게 됩니다. 인생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대화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많은 고민들이 있습니다. <인생수업> 클럽에서는 우리의 인생에 필요한 어른들의 지식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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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서주영 님

마을 산책길에서 진정한 기쁨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별과 별 사이를 여행하면서도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없다. 

- 키르케고르로 부터


짧게 만난 타인이 오늘 나의 기쁨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여행지에서 나를 스쳐간 수 많은 사람들, 브링크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 이런 순간들이 모여 기쁨 가득한 저의 오늘을 만들어가요. 오늘 여러분은 인생의 어떤 기쁨을 발견하고 계신가요? 순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우린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요?


커트 보네거트는 누구인가? 무엇보다도 그는 휴머니스트였고, 유머리스트였다. 그는 인간을 불신하면서도 끝까지 인류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않았고, 세상의 부조리를 통렬하게 찌르는 블랙 유머의 대가였다. 


'마크 트웨인의 직계'라 불린 그는 아무리 비극적인 이야기를 하더라도 본질적으로 웃음을 잃지 않았다.

연합군의 소이탄 폭격으로 하룻밤 만에 13만 명의 시민이 사망한 드레스덴 폭격 사건을 담은 반전소설 <제5도살장>을 읽을 때조차 독자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그의 유머는 천진난만한 동시에 섬뜩할 정도로 정곡을 찌르며, 무엇보다도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준다.

커트 보네거트의 생애 마지막 작품인 <나라 없는 사람>은 약 5년간 미국 잡지 「인디스타임스 In These Times」에 연재되었던 글을 엮어 펴낸 것이다. 보네거트 특유의 입담과 날카로운 필치가 살아 있는 에세이인 동시에 미국의 현주소를 엿볼 수 있는 사회정치 칼럼이자 예술가로서의 진심이 담긴 회고록이다.

모임 안내

독후감 제출 마감 시간
모임 2일 전 23:59:59 (공백제외 400자 이상)


브링크 멤버십 기간
2월 1일 - 4월 30일

모임 시간
2월 19일 (금) 19시



모임 장소

브링크 삼덕 아지트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8길 52)

📌 COVID-19로 인해 브링크 모든 모임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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