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런 저런 주제와 관심사로 토론해보아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창업 등등 국내외 이슈에 대해서 토론하고 서로의 다른 생각들을 들어보고 때로는 반박해보고 때로는 납득되어 보고 나와는 다른 의견이나 가치관들을 이해해보기도 하는 클럽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이 클럽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인사이트를 얻고 인싸이터(Insighter) 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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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김세종 님

안녕하세요, 인싸이터 파트너 김세종입니다. 


김경미 시인은 「이러고 있는,」이라는 시에서 "가슴이 못질을 알아본 날"이라고 썼습니다. 시적인 것에서 출발한 한 시인의 통찰을 알아보는 것이 독자의 일이라면,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며 서로의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은 대화자의 일입니다. 인싸이터는 우리 삶을 이루는 다양한 소재들에 대한 자유롭고 평등한 대화를 지향합니다.



우린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요?

시칠리아 여행은 스마트폰 이전 시대에 경험한 마지막 여행이었다. 구글맵도, 트립어드바이저도, 호텔스닷컴도 없던 시절, 공중전화로 호텔을 예약하고, 종이 지도를 보며 길을 찾으며 여행했다.


갖은 고생 속에서도 시칠리아 여행은 이어졌고, 마침내 작가의 삶에 큰 변화를 준 여행으로 남게 되었다. 작가는 탁월한 이야기꾼답게 영화 '대부',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살만 루슈디의 삶과 작품, 신화와 역사, 지리, 문화 등을 넘나들며 시칠리아 곳곳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10년 전, 시칠리아에서 보낸 작가의 시간이 생생하게 눈앞에 펼쳐져 그곳으로의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여행가고 싶은 마음에 대체재로 시칠리아 여행을 두 번 다녀오고 김영하가 쓴 여행 에세이로 '여행의 이유'와 비교해볼 때 시칠리아 섬 자체에 대한 관찰과 경험이 더 두드러진 책/여행 가서 잃어버린 것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보다 구체적인 여행 경험에 대하여.

모임 안내

독후감 제출 마감 시간
모임 2일 전 23:59:59 (공백제외 400자 이상)


브링크 멤버십 기간
2월 1일 - 4월 30일

모임 시간
2월 20일 (토) 13시



모임 장소

브링크 삼덕 아지트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8길 52)

📌 COVID-19로 인해 브링크 모든 모임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진행됩니다.


프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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