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우리는 지금까지 믿어왔던 가치, 상식, 통념에 대해 의심하고 천재들의 세계관을 빌려 좀 더 선명하게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게 될거에요.


이 클럽에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교양/고전 주제들을 다룬 책들을 통해 세상을 좀 더 분명하게 바라보고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거예요. 놀라운 통찰력으로 인간과 세계를 이해한 책을 함께 읽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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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박상일 님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현재를 사는 우리만이 아닌 이전 세대의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중에는 치열하게 사고하고 탐구하여, 자신만의 길을 찾아서 나아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그들이 찾은 길을 걸어가며, 세상의 다양한 길을 찾을 수 있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길을 찾고,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질문에도 가까워지겠죠.  저는 여러분과 함께 길을 찾아 떠나고 싶은 독서가 '박상일'입니다



우린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요? 


산소를 발견한 라부아지에, 유전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멘델의 직업은 무엇일까?


우리는 흔히 과학자로 알고 있지만 라부아지에는 세금징수원, 멘델은 수도원장으로 삶을 살았다. 당시에는 연구만을 집중적으로 하는 과학자는 존재하지 않았다.


과학은 현대 사회에 보편이 되고, 지식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이 별도의 학문으로 구분되어 발전한 건 그리 오래되 지 않았다. 인류 문명을 보면 과학이라는 학문이 구분되고 어떻게 주류가 되었을까? 과학은 어떻게 발전을 이룬 것일까? 


현대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과학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여야 할까? <과학 인문학으로의 초대>는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과학사’, '과학 철학', '과학 사회학'을 이야기한다. 

모임 안내

독후감 제출 마감 시간
모임 2일 전 23:59:59 (공백제외 400자 이상)


브링크 멤버십 기간
2월 1일 - 4월 30일

모임 시간
2월 27일 (토) 18시



모임 장소

브링크 삼덕 아지트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8길 52)

📌 COVID-19로 인해 브링크 모든 모임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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