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우리는 지금까지 믿어왔던 가치, 상식, 통념에 대해 의심하고 천재들의 세계관을 빌려 좀 더 선명하게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게 될거에요.


이 클럽에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교양/고전 주제들을 다룬 책들을 통해 세상을 좀 더 분명하게 바라보고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거예요. 놀라운 통찰력으로 인간과 세계를 이해한 책을 함께 읽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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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박상일 님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현재를 사는 우리만이 아닌 이전 세대의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중에는 치열하게 사고하고 탐구하여, 자신만의 길을 찾아서 나아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그들이 찾은 길을 걸어가며, 세상의 다양한 길을 찾을 수 있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길을 찾고,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질문에도 가까워지겠죠.  저는 여러분과 함께 길을 찾아 떠나고 싶은 독서가 '박상일'입니다


11월의 책

<시민의 교양>


우린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요? 

세금, 국가, 자유, 직업, 교육, 정의, 미래. 일곱 가지 주제는 대체로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로 여겨지는 가치다. 


지대넓얕에서 확인했듯, 이번에도 채사장은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하게 덜어내고 사안의 핵심을 한데 꿰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복잡다산해지는 사회, 전문적인 지식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현실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교양, 즉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는 데에 필요한 지도라 하겠다.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7가지 현실 문제(세금, 국가, 자유, 직업, 교육, 정의, 미래)를 다루는 서적. 우리 사회가 문제를 다룰때 단순한 현상적인 내용이 아닌 인문학적 배경이 필요한지 알려준다.

모임 안내

독후감 제출 마감 시간
모임 2일 전 23:59:59 (공백제외 400자 이상)


브링크 멤버십 기간
11월 1일 - 1월 31일

모임 시간
11월 14일 (일) 18시



모임 장소

브링크 삼덕 아지트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8길 52)

📌 COVID-19로 인해 브링크 모든 모임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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