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우리는 지금까지 믿어왔던 가치, 상식, 통념에 대해 의심하고 천재들의 세계관을 빌려 좀 더 선명하게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게 될거에요.


이 클럽에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교양/고전 주제들을 다룬 책들을 통해 세상을 좀 더 분명하게 바라보고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거예요. 놀라운 통찰력으로 인간과 세계를 이해한 책을 함께 읽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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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박상일 님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다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현재를 사는 우리만이 아닌 이전 세대의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중에는 치열하게 사고하고 탐구하여, 자신만의 길을 찾아서 나아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그들이 찾은 길을 걸어가며, 세상의 다양한 길을 찾을 수 있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길을 찾고,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질문에도 가까워지겠죠.  저는 여러분과 함께 길을 찾아 떠나고 싶은 독서가 '박상일'입니다


10월의 책

<타인의 고통>


우린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요? 


"독수리는 과연 야윈 어린이를 어떻게 할까요?"
"당신은 저 상황에 있으면 어떤 행동을 취할건가요?


<케빈 카터, 소녀를 노리는 독수리> 입니다. 퓰리처 상을 받을 만큼 순간을 잘 잡아낸 사진입니다. 하지만 저 상황에서 우선 소녀를 구하기 위해서 먼저 뛰어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윤리적인 비난도 많이 받은 사례입니다.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 전쟁, 기아와 같은 끔찍한 사례를 접하고 그런 장면들을 보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연민을 느끼거나, 불행함을 인정할 뿐이죠.


우리는 이미 잔인하게 묘사된 폭력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수전 손택은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염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방관의 자세를 가져서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타인의 고통'에서 수전 손택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살펴보고,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모임 안내

독후감 제출 마감 시간
모임 2일 전 23:59:59 (공백제외 400자 이상)


브링크 멤버십 기간
10월 1일 - 12월 31일

모임 시간
10월 17일 (토) 18시



모임 장소

브링크 삼덕 아지트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8길 52)

📌 COVID-19로 인해 브링크 모든 모임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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